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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7 오후 5: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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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91-20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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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9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⑩
"선현아, 목숨의 청정함이 곧 보시바라밀다의 청정함이요, 보시바라밀다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보시바라밀다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목숨의 청정함이 곧 정계 안인 정진 정려 반야 바라밀다의 청정함이요, 정계바라밀다 내지 반야바라밀다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정계바라밀다 내지 반야바라밀다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목숨의 청정함이 곧 내공의 청정함이요, 내공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내공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목숨의 청정함이 곧 외공 내외공 공공 대공 승의공 유위공 무위공 필경공 무제공 산공 무변이공 본성공 자상공 공상공 일체법공 불가득공 무성공 자성공 무성자성공의 청정함이요,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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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