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8 오후 6:24:00] |
|
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21-230권 |
|
|
|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2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또 선현아, 법주(法住)가 청정한 까닭에 물질이 청정하고 물질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법주의 청정함과 물질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법주가 청정한 까닭에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이 청정하고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법주의 청정함과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법주가 청정한 까닭에 눈의 영역이 청정하고 눈의 영역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법주의 청정함과 눈의 영역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법주가 청정한 까닭에 귀 코 혀 몸 뜻의 영역이 청정하고 귀 코 혀 몸 뜻의 영역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법주의 청정함과 귀 코 혀 몸 뜻의 영역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법주가 청정한 까닭에 빛깔의 영역이 청정하고 빛깔의 영역이 청 ....
첨부 파일에 계속 됩니다.
| |
*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