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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8 오후 6:2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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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41-25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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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24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선현아, 온갖 삼마지문이 청정한 까닭에 귀의 경계가 청정하고 귀의 경계가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온갖 삼마지문의 청정함과 귀의 경계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온갖 삼마지문이 청정한 까닭에 소리의 경계 이식의 경계와 귀의 접촉 및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이 청정하고,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온갖 삼마지문의 청정함과 소리의 경계 내지 귀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온갖 삼마지문이 청정한 까닭에 코의 경계가 청정하고 코의 경계가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온갖 삼마지문의 청정함과 코의 경계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온갖 삼마지문이 청정한 까닭에 냄새의 경계 비식의 경계와 코의 접촉 및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이 청정하고, 냄새의 경계 내지 코의 접촉이 연이 되어 생긴 모든 느낌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온갖 삼마지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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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