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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8 오후 6: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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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51-26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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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25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선현아,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지계(地界)가 청정하고 지계가 청정한 까닭에 유위공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지계의 청정함과 유위공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가 청정하고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가 청정한 까닭에 유위공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수계 화계 풍계 공계 식계의 청정함과 유위공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무명이 청정하고 무명이 청정한 까닭에 유위공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무명의 청정함과 유위공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지어감 의식 이름과 물질 여섯 감관 접촉 느낌 애욕 취함 존재 태어남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이 청정하고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이 청정한 까닭에 유위공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지어감 내지 늙음과 죽음과 걱정하고 한탄하고 괴로워하고 근심하고 번민함의 청정함과 유위공의 청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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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