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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6 오후 4: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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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 61-70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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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 61 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16. 찬대승품 ⑥
"선현아, 전제(前際)에서 이생(異生)을 얻을 수 없고 후제(後際)에서 이생을 얻을 수 없고 중제(中際)에서도 이생을 얻을 수 없으며, 삼세가 평등한 가운데서도 이생을 또한 얻을 수 없느니라. 그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선현아, 평등한 가운데서는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이생을 모두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 왜냐 하면 평등한 가운데서는 평등한 성품조차도 오히려 얻을 수 없거든, 하물며 평등한 가운데서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이생을 얻을 수 있겠느냐. 나와 유정 내지 아는 것 보는 것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전제에서 성문과 독각과 보살과 여래를 얻을 수 없고 후제에서 성문과 독각과 보살과 여래를 얻을 수 없고 중제에서도 성문과 독각과 보살과 여래를 얻을 수 없으며 삼세가 평등한 가운데서도 성문과 독각과 보살과 여래를 또한 얻을 수 없느니라. 그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선현아, 평등한 가운데서는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성문과 독각과 보살과 여래를 모두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 왜냐 하면 평등한 가운데서는 평등한 성품조차도 오히려 얻을 수 없거든, 하물며 평등한 가운데서 과거와 미래와 현재의 성문과 독각과 보살과 여래를 얻을 수 있겠느냐. 나와 유정 내지 아는 것 보는 것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모든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수행할 때에 이 삼세가 평등한 모양 가운데에 머물러 일체지지(一切智智)를 부지런히 닦고 배우되 취하거.....
첨부 파일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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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