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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7 오후 5: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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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11-12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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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1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0. 교량공덕품 ⑨
"경희야,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 정계 안인 정진 정려 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히며,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 대비 대희 대사와 18불불공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보시 정계 안인 정진 정려 반야 바라밀다를 닦아 익혀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경희야,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 외공 내외공 공공 대공 승의공 유위공 무위공 필경공 무제공 산공 무변이공 본성공 자상공 공상공 일체법공 불가득공 무성공 자성공 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물며, 4무소외와 4무애해와 대자 대비 대희 대사와 18불불공법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내공 내지 무성자성공에 편히 머물러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경희야, 부처님의 10력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진여 법계.....
첨부 파일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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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