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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7 오후 5:4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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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21-13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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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2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0. 교량공덕품
"세존이시여, 왜 8해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힙니까?"
"경희야, 8해탈은 8해탈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 하면 8해탈의 성품이 공한 것과 잊음이 없는 법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세존이시여, 왜 8승처 9차제정 10변처가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힙니까?"
"경희야, 8승처 9차제정 10변처는 8승처 9차제정 10변처의 성품이 공하나니, 왜냐 하면 8승처 9차제정 10변처의 성품이 공한 것과 잊음이 없는 법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경희야, 이런 이유로 '8해탈 등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얻을 것 없음을 방편으로 삼아 일체지지에 회향하면서 잊음이 없는 법과 항상 평정에 머무는 성품을 닦아 익힌다'라고 하였느니라."
"세존이시여, 왜 8해탈이 둘이 없음을 방편으로 삼고 남이 없음을 방편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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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