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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7 오후 5:4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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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31-14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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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3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0. 교량공덕품
"또 교시가여, 남섬부주 동승신주 서우화주의 모든 유정들은 차치하고, 만일 선남자 선여인들이 남섬부주 동승신주 서우화주 북구로주(北俱盧洲)의 모든 유정들을 교화하여 모두 10선업도를 닦고 배우도록 하면,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선남자 선여인들이 이런 인연으로 말미암아 얻는 복덕이 많겠느냐?"
천제석이 말하였다.
"매우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매우 많습니다, 선서시여."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교시가여, 만일 선남자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깊고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옮겨 써서 남에게 주어 읽고 외우도록 하거나, 만일 더욱 많이 옮겨 써서 널리 유포시키면 이 선남자 선여인들이 얻는 복덕은 앞의 것보다 훨씬 많느니라. 왜냐 하면 교시가여, 이와 같은 반야바라밀다의 비밀장에 모든 무루법을 자세히 말씀해 놓으셔서 성문종성 보특가라는 이 법을 닦고 배워 곧 성문의 정성이생에 들어가 예류과를 증득하고 일래과를 증득하고 불환과를 증득하고 아라한과를 증득하며, 독각종성 보특가라는 이 법을 닦고 배워 곧 독각의 정성이생에 들어가 독각의 깨달음을 점차로 증득하며, 보살종성 보특가라는 이 법을 닦고 배워 곧 보살의 정성이생에 들어가 모든 보살의 행을 점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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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