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홈 > 바라밀법회 > 경전공부경전공부


총 게시물 531건, 최근 0 건
   
잡아함경 제 41 - 5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4:59 조회 : 2035
잡아함경 제 41~50권.hwp (455.8K), Down : 116, 2009-01-13 14:59:41
이 름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1 오후 4:55:00]
제 목 :
잡아함경 제 41 - 50권

잡아함경 제 41 - 50권


잡아함경 제 41 권

송 천축삼장 구나발타라 한역

1121. 석씨경(釋氏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가비라위국(迦毘羅衛國) 니구율원(尼拘律園)에 계셨다.

그 때 많은 석씨들이 부처님의 처소에 찾아와 머리를 조아려 그 발에 예를 올리고 한쪽에 물러나 앉았다. 그 때 세존께서 여러 석씨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모든 구담(瞿曇)들은 법재일(法齋日)과 신족월(神足月 : 1월·5월·9월)에 재계를 받들어 가져 복덕(福德)을 닦고 있느냐?"

여러 석씨(釋氏)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저희들은 모든 재일(齋日)에서 어떤 때는 재계(齋戒)를 받들고, 어떤 때는 받들지 못하기도 합니다. 또 신족월에 있어서도 어떤 때는 재계하여 모든 공덕을 닦기도 하고, 어떤 때는 그렇게 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부처님께서 여러 석씨들에게 말씀하셨다.

"구담들아, 너희들은 좋은 이익을 얻지 못하겠구나. 너희들은 교만한 사람이요 번뇌가 있는 사람이며, 근심하고 슬퍼하는 사람이요,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이다. 무엇 때문에 모든 재일에 있어서 혹은 재계하기도 하고, 혹은 하지 못하기도 하는가? 또 신족월에도 혹은 재계하여 공덕을 닦기도 하고, 혹은 재계하지 못하기도 하는가?

첨부 파일에 계속 됩니다.

*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7)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