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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장아함경 제2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4:55 조회 : 1783
불설장아함경 제 20권.hwp (42.2K), Down : 96, 2009-01-13 14:55:50
이 름 :
관리자 [등록일 : 2005-08-25 오후 5:37:00]
제 목 :
불설장아함경 제20권

불설장아함경 제20권

후진 홍시 연간에 불타야사ㆍ축불념 한역

[제4분] ③

30. 세기경 ③

6) 아수륜품(阿須倫品)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수미산(須彌山) 북쪽의 큰 바다 밑에 라하(羅呵) 아수륜성이 있는데, 그 성의 가로와 세로는 각각 8만 유순이다. 그 성은 일곱 겹으로 되어 있으며, 일곱 겹의 난간, 일곱 겹의 그물, 일곱 겹의 가로수가 빙 둘러 장식하였는데 모두 7보(寶)로 되어 있다. 성의 높이는 3천 유순이고, 너비는 2천 유순이다. 그 성문의 높이는 1천 유순이고, 너비도 1천 유순이다. 금성(金城)에는 은문(銀門)이요 은성에는 금문이다. 나아가 무수한 온갖 새들이 서로 화답하며 지저귀는 것에 이르까지의 일들은 또한 앞에서 말한 것과 같다. 그 아수륜왕이 다스리는 작은 성은 윤수마발타(輪輸摩跋?)라는 큰 성 가운데에 있는데, 이 작은 성의 가로와 세로는 각각 6만 유순이다. 그 성도 일곱 겹으로 되어 있으며, 일곱 겹의 난간, 일곱 겹의 그물, 일곱 겹의 가로수가 빙 둘러 장식하였는데 그것들은 다 7보로 되어 있다. 성의 높이는 3천 유순이고 너비는 2천 유순이다. 그 성문의 높이는 2천 유순이고 너비는 1천 유순이다. 금성에는 은문이요 은성에는 금문이다. 나아가 무수한 온갖 새가 서로 화답하며 지저귀는 것에 이르기까지의 일들은 또한 앞에서 말한 것과 같다.

그 성 안에는 따로 의당(議堂)을 세웠는데 이 강당의 이름은 칠시리사(七尸利沙)라고 하며 강당의 담장은 일곱 겹으로 되어 있다. 일곱 겹의 난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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