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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8-25 오후 4:5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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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불설장아함경 제1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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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장아함경 제13권
후진 홍시 연간에 불타야사ㆍ축불념 한역
[제3분] ①
20. 아마주경(阿摩晝經)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구살라국(俱薩羅國)을 유행하실 적에 큰 비구 대중 1,250명과 함께 이차능가라(伊車能伽羅)의 구살라 바라문 마을에 이르러 그 곳에 있는 이차 숲에서 묵으셨다.
그 때 비가라사라(沸伽羅娑羅)2)라는 바라문이 욱가라(郁伽羅) 마을에 있었는데, 그 마을은 풍요롭고 살기 좋아 백성들이 많았다. 파사닉왕(波斯匿王)은 비가라사라 바라문에게 그 마을을 봉(封)해 주어 범분(梵分)으로 삼았다. 이 바라문은 7대를 내려오는 동안 부모가 진실하고 올발라서[眞正] 남의 멸시나 비방을 받지 않았고, 3부(部)의 구전(舊典)3)을 읽고 외워 기뻐 알고 갖가지 경서도 다 분별하였다. 또 대인(大人)의 상법(相法)과 제사의 의례(儀禮)를 잘 알았으며, 5백의 제자를 두고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의 첫째 가는 마납(摩納) 제자4)는 이름이 아마주(阿摩晝)였다. 그도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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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경의 이역본으로 오(吳) 시대 지겸(支謙)이 한역한 『불개해범지아발경(佛開解梵志阿★經)』이 있다.
2) Pokkharasr이고 비가사(費迦沙)라고도 음역하며 연화경(蓮華莖)이라 한역한다.
3) 베다를 말한다.
4) mavo antevs 즉 '나이 어린 제자'로 되어 있다. 마납(摩納)은 음역어로서 고유명사가 아니라 '나이 어린'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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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