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홈 > 바라밀법회 > 경전공부경전공부


총 게시물 531건, 최근 0 건
   
불설장아함경 제18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4:55 조회 : 1925
불설장아함경 제 18권.hwp (42.6K), Down : 79, 2009-01-13 14:55:27
이 름 :
관리자 [등록일 : 2005-08-25 오후 5:23:00]
제 목 :
불설장아함경 제18권

불설장아함경 제18권

후진 홍시 연간에 불타야사ㆍ축불념 공역

[제4분] ①

30. 세기경(世紀經)1)

1) 염부제주품(閻浮提洲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의 구리굴(俱利窟)2)에서 큰 비구 대중 1,250명과 함께 계셨다.

그 때 많은 비구들이 식사를 마친 뒤 강당에 모여 서로 이야기했다.

“여러분, 이 일은 지금까지 없었던 일입니다. 지금 이 하늘과 땅[天地:世界]이 무슨 이유로 무너지고 무슨 이유로 이루어지며, 중생이 사는 국토는 어떤 것일까요?”

그 때 세존께서 한적한 곳에서 여러 비구들이 식사를 마친 뒤에 강당에 모여 이야기하는 것을 하늘 귀[天耳]로 또렷이 들으셨다. 그 때 세존께서 고요한 굴에서 일어나 강당으로 나아가 앉으시더니, 아시면서도 일부러 비구들에게 물으셨다.

------------------------------------------------------------------

1) 세기경은 『염부제주품』에서 『세본연품』까지 모두 12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역본으로는 서진(西晉) 시대 법립(法立)과 법거(法炬)가 공역한 『대루탄경(大樓炭經)』, 수(隋) 시대 사나굴다(闍那屈多) 등이 한역한 『기세경(起世經)』, 수 시대 달마급다(達摩笈多)가 한역한 『기세인본경(起世因本經)』이 있다.

2) 한 건축물의 이름. 화림굴(花林窟)이라고도 함. 팔리어로는 kareri- kutika라 하고 사향장미나무굴이라고도 함.

첨부 파일에 계속 됩니다.

*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6)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