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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8-25 오전 10:5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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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불설장아함경 제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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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장아함경 제1권
후진(後秦) 홍시(弘始) 연간에
불타야사(佛陀耶舍)ㆍ축불념(竺佛念) 한역
[제1분(分)] ①
1. 대본경(大本經)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의 기수(祇樹) 화림굴(花林窟)에서 큰 비구(比丘) 대중 1,250명과 함께 계셨다.
그 때 여러 비구들은 걸식한 뒤에 화림굴 강당에 모여 서로 의논하고 있었다.
“여러 어진 비구들이여, 오직 무상존(無上尊)만이 가장 기이하고 빼어나시다. 신통(神通)은 멀리 통달하시고 위력은 넓고 크시다. 과거의 무수한 부처님께서 열반(涅槃)에 드시어, 모든 결사(結使)를 끊고 희론을 없앤 것을 아시며 또 그 부처님들의 겁수(劫數)의 많고 적음과 명호(名號)와 성자(姓字)와 태어난 종족과 잡수신 음식과 수명의 길고 짧음과 겪으신 괴로움과 즐거움을 아신다. 또 그 부처님들은 어떠한 계(戒)를 가졌고 어떠한 법을 가졌으며 어떠한 지혜를 가졌고 어떠한 앎을 가졌으며 어떻게 하셨는가를 아신다. 어떤가? 모든 어진 이들이여, 여래(如來)께서는 법성(法性)을 잘 분별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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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의 이역본(異譯本)으로는 송(宋)나라 때 법천(法天)이 한역한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과 『비바시불경(毗婆尸佛經)』, 그리고 실역(失譯)인 『칠불부모성자경(七佛父母姓字經)』이 있고, 『증일아함경(增一阿含經)』 제45권 『십불선품(十不善品)』의 제4경과 내용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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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련사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55)